돈 계산
복리 · 적금 계산기
목돈 굴리기와 매달 모으기를 함께 계산해요. 금리는 상품 조건을 직접 넣어주세요.
세후 -
단리와 복리의 차이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복리는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요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요. 1,000만 원을 연 3.5%로 10년 두면 단리 이자는 350만 원, 매년 복리 이자는 약 411만 원이에요.
은행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
연 4% 적금에 매달 100만 원씩 12개월을 부어도 이자는 48만 원이 아니라 약 26만 원(세전)이에요.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 동안 이자가 붙지만,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기 때문이에요.
일반 예·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 1.4%를 합친 15.4%가 원천징수돼요. 비과세 상품은 조건에 맞는 경우에만 받을 수 있어요.
이 계산은 예상치예요. 실제 이자는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, 중도해지 여부에 따라 달라져요.
자주 묻는 질문
예금과 적금은 뭐가 달라요?
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넣고, 적금은 매달 나눠서 넣어요. 금리가 같아도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아서, 같은 금액이면 예금 이자가 더 많아요. 1,200만 원을 연 4%로 1년 두면 예금은 이자 48만 원, 매달 100만 원 적금은 약 26만 원(세전)이에요.
돈이 두 배가 되려면 얼마나 걸려요?
"72의 법칙"으로 어림할 수 있어요. 72를 연 이율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햇수가 나와요. 연 3.5% 복리라면 72 ÷ 3.5 = 약 20년이에요. 위 계산기에 넣어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.
월 복리와 연 복리는 차이가 큰가요?
이자가 더 자주 붙을수록 조금 더 늘어나요. 1,000만 원을 연 3.5%로 10년 두면 연 복리는 약 1,411만 원, 월 복리는 약 1,418만 원(세전)이에요.